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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8일 [한국일보]
 
한국 "증권·부동산 투자" 일본 "소득·퇴직금 저축"


한국의 부자들은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많은데 비해 일본은 소득과 퇴직금을 저축해서 재산을 만든 부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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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18일 [한국일보]
 
"오노 히사시 노무라硏 한국대표, 새 경제 협력을 진단하다"


韓·日 FTA 윈윈 가능한 틀 짠 뒤 협상 쉬운 분야부터 해결해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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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15일 [동아일보]
 
"[DBR]日은 공적원조, 中은 화교-금융…
韓의 亞공략 카드는"

노무라종합연구소 팀장 한 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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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15일 [동아일보]
 
"베트남 민영화의 해 전략 싸들고 덤벼라"

‘노무라 연구소’大아시아 경제권’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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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13일 [동아일보]
 
"한국기업 동남-중앙亞 진출 외화내빈 우려"

‘大아시아 시대의 새로운 흐름’세미나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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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31일 [매일경제]
 
“일본 IT의 대반격 下 - 게임”

한국 압박하는 日게임 오히려 약이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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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30일 [매일경제]
 
“일본 IT의 대반격 中 - 이동통신”

NTT도코모, 8國 연합군 결성 아시아맹주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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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9일 [매일경제]
 
“일본 IT의 대반격 上 - 반도체 · LCD분야”

소니OLED TV 샤프 10세대 LCD 차세대 제품도
일본이 먼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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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9일 [동양경제일보]
└ NRI 아시아 · 중국 컨설팅부 부장
    요네야마 쓰스무
“한국진출 일본기업 인터뷰 ~ 경쟁에서 공동창조로”


―노무라 종합연구소가 한국에 진출하려는 이유는
한국은 70년대부터 80년대에 걸쳐 일본을 표본으로 한 경제 개발을 진행시키고자 일본 연구에 힘을 쏟아왔다. 특히 1988년의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고도 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재벌 기업이나 정부로부터 노무라 종합연구소에 다양한 의뢰가 있었다. 한국 기업의 사업입안에 관한 조사, 컨설팅, 도심의 재개발, 지역개발 등의 프로젝트를 위한 도움을 주었다.
노무라 종합연구소는 아시아에서의 비즈니스를 확실히 굳혀나가려는 방침과 한국의 발전에 공헌하려는 생각으로 95년에 서울 지점을 개설했다. 이것은 일본의 컨설팅회사로서는 최초의 한국진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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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9일 [조선일보]
└ 서울지점장 오노 히사시
“2010년 몰락이냐 재도약이냐… 기로에 선 일본”


노무라연구소가 보는 ‘2010년 일본’
‘2010년, 일본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노무라종합연구소가 2005년 9월부터 15개월에 걸쳐 대규모 기획프로젝트를 벌인 끝에 얻은 결론이다. 패러다임이 바뀐다는 것은 사회 전체의 구조나 사회를 이끌어 가는 동력(動力)이 바뀌고, 이에 제대로 대응하고 개혁하지 않으면 쇠락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경고를 담고 있다.
노무라의 보고서는 왜 2010년을 분수령으로 잡았을까? 가장 큰 이유는 2010년을 기점으로 일본의 인구 구조가 크게 변한다는 데 있다. 전후(戰後)베이비 붐을 이뤘던 1947년에서 1949년 사이에 태어난 이른바 ‘단카이세대’가 올해부터 60세 정년을 맞기 시작한다. 일본은 이를 ‘2007년의 문제’라고 부르며 긴장하고 있고, 2010년이 되면 단카이세대(團塊世代) 전원이 환갑을 맞아 생산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는 것이다.
1995년부터 이미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감소세로 돌아서고, 작년부터는 전체 인구마저 줄어드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경제활동의 주축이었던 단카이 세대의 은퇴가 일본사회에 던지는 함의는 매우 크다. 이들의 은퇴가 경제활동 인구의 감소만을 뜻하는 게 아니라, 이들이 새로운 창업에 대거 나서면서 경제의 또 다른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이런 변혁기에 일본 경제는 극심한 글로벌 경쟁의 한복판으로 진입하고 있다. 일본 경제의핵심은 아직까지 제조업이지만 한국,중국의 추격이 거세고, 중국은 경제 규모 면에서도 일본을 턱 밑까지 추격했다. 동남아 국가들의 경제 불록화가 진행되고 있고, 러시아 경제도 용틀임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 2위의 경제 규모를 자랑하던 일본의 정체성은 흔들리고 있다. 이런 시기에 일본은 인구 감소를 겪으며, 공공투자를 줄이고 사회자본도 축소시켜야 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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